‘살림남2’ 팝핀현준이 자녀 성교육을 위해 전문가를 찾는다.KBS 제공

팝핀현준이 자녀 성교육을 위해 전문가를 찾았다.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딸 예술이의 성교육을 시작한 팝핀현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최근 들어 부쩍 궁금한 것이 많아진 예술이는 “뽀뽀하면 아기가 생겨?”라 물으며 성에 대해 호기심을 보였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예술이의 질문에 당황하며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얼버무렸다.

어느새 10대가 된 딸의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낀 현준과 애리 부부는 올바른 성교육 방법을 배우기 위해 전문가를 찾았고 상담 내내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집에 돌아온 현준은 배운 것을 당장 실천하겠다며 예술이의 방으로 달려갔다.

전문가가 알려준 자녀 성교육 꿀팁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과연 현준은 이를 배운 대로 잘 실천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전문가는 “딸한테 아빠가 되게 중요해요”라더니 딸 키우는 아빠가 맞닥뜨리게 될 상황을 전했다.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현준과 애리의 모습이 포착돼 앞으로 현준이 마주치게 될 현실은 대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감탄을 불러온 자녀 성교육 꿀팁과 팝핀현준 부부가 멘붕에 빠진 이유는 20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2 ‘살림남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기자 mint_peach@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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