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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최웅, 배우 지망생 변신…"마음 흔들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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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최웅, 배우 지망생 변신…"마음 흔들 준비 마쳤다"

입력
2024.05.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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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7일 첫 방송 예정인 '스캔들'
최웅, 한보름과 연인 호흡

최웅이 '스캔들'에서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마성의 남자 서진호로 변신한다. KBS2 제공

최웅이 '스캔들'에서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마성의 남자 서진호로 변신한다. KBS2 제공

배우 최웅이 '스캔들'에서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마성의 남자 서진호로 변신한다.

다음 달 17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세상을 가지고 싶었던 여자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건 또 한 명의 여자가 펼치는 운명의 스캔들을 담은 작품이다.

최웅은 백설아(한보름)의 연인이자 배우 지망생 서진호 역을 맡았다. 배우를 꿈꾸며 설아와의 미래를 약속한 진호는 결혼식 당일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후 진호는 정우진이라는 예명을 사용하며 설아의 작품 '포커페이스' 주연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최웅은 20일 공개된 스틸 속에서 순수한 청년과 화려한 슈퍼스타 면모를 모두 보여주고 있다. 가난한 배우 지망생 서진호로 분한 최웅의 열정 가득한 눈빛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유로운 모습의 슈퍼스타로 변신한 그의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스캔들' 제작진은 "최웅은 섬세하고 깊이 있는 눈빛과 탄탄한 연기력까지 겸비한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다. 앞으로 최웅이 그려나갈 서진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예측 불가능한 서진호의 삶이 큰 재미를 선사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캔들'은 '피도 눈물도 없이' 후속으로 다음 달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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