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여야, '독소조항' 뺀 이태원특별법 수정안 합의... 내일 본회의서 처리
알림

속보 여야, '독소조항' 뺀 이태원특별법 수정안 합의... 내일 본회의서 처리

입력
2024.05.01 15:23
수정
2024.05.01 15:27
0 0
옹혜인(가운데) 새진보연합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특별법 처리 촉구 야4당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옹혜인(가운데) 새진보연합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특별법 처리 촉구 야4당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여야가 1일 이태원참사특별법 수정안에 합의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이양수, 박주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이같은 합의 사실을 공개하면서, 2일 본회의에서 이태원특별법을 처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태원특별법은 지난 1월 국민의힘 불참 속에 민주당이 단독 처리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해 국회로 송부됐다.

강윤주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