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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플러스, 젊은 감성 남친룩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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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플러스, 젊은 감성 남친룩 첫 출시

입력
2023.11.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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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 캡슐컬렉션 ‘구호플러스 옴므’ 선봬
하이 스트리트웨어 콘셉트 6가지 룩 구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플러스’는 강력한 브랜딩을 바탕으로 시장에 다크호스로 떠오른 이후 최초로 남성복 캡슐컬렉션 ‘구호플러스 옴므’를 선보였다.

최근 젠더리스와 젠더 플루이드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복종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늘고 있고, 남성복 브랜드는 여성복을, 여성복 브랜드는 남성복을 내놓으며 브랜딩을 확대하고 있다.

구호플러스 옴므는 도시 남성들의 하이 스트리트웨어를 브랜드 콘셉트로 잡았다. 서울의 메인 스트리트를 향유하는 젊은 세대의 감성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아우터 중심의 6가지 키 룩을 캡슐컬렉션에 담았다.

클래식하지만 모던한 아이템에 구호플러스의 강점인 차별적 실루엣과 젊은 감성을 강조, 개성 있는 디테일로 브랜드만의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쿤핏의 발마칸 코트를 아노락 점퍼와 데님 팬츠에 매치하거나 클래식한 피코트를 셔츠, 팬츠의 데님 셋업룩과 연출해 캐주얼하고 모던한 남친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또 헤어리한 모헤어 니트 베스트를 노패드 테일러드 칼라 코트와 조합하거나, 스웨이드 소재로 소매에 유니크함을 더한 바시티 재킷을 카고 팬츠를 매칭하는 등 구호플러스만의 감성으로 남친룩을 내놨다. 브랜드 시그니처 디테일인 블루 스티치 자수와 버튼 디테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줬다.

한편, 구호플러스는 지난 9월 뉴욕 패션위크 기간 동안 최초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뉴욕 인플루언서 및 패션 피플에게 2023년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소개했고, 타임스퀘어 빌보드 광고에 시즌 영상을 노출하며 브랜딩을 펼친 바 있다.


에잇세컨즈, 판다 ‘바오패밀리’ 협업상품 판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캐주얼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에버랜드와 손잡고 슈퍼스타 ‘바오패밀리(푸바오/아이바오/러바오)’를 모티브로 한 협업 상품을 출시했다.

에잇세컨즈는 바오패밀리의 특징을 살린 귀엽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티셔츠, 스웻셔츠, 후디, 파자마 등 의류뿐 아니라 파우치, 카드지갑 등 액세서리도 내놨다. 특히 다양한 표정의 푸바오 얼굴을 비롯해 푸바오가 가장 좋아하는 대나무, 당근, 사과, 장화 등으로 구성된 실사 이미지를 프린트와 자수를 토대로, 아이템에 생동감을 더했다.

또 엄마, 아빠인 아이바오와 러바오,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푸바오가 함께 디자인된 상품은 가족 간의 애틋함을 전한다.

이종학 에잇세컨즈 운영담당은 “매년 에잇세컨즈는 에버랜드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했고, 고객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오패밀리의 실사가 담긴 이번 협업 상품이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 행복감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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