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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오늘(181119)-멕시코, 이민자들 나가라 시위

입력
2018.11.19 17:08
수정
2018.11.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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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경에 캐러밴을 막기 위한 현역군 배치 등 트럼프 대통령의 엄포에도 불구하고 미국행을 시도하는 중미 캐러밴이 미 국경 앞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나아의 아즈텍 쿠아우테목 동상 아래에 모인 주민들이 '캐러밴 반대','티후아나를 구하자'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멕시코 국경에 캐러밴을 막기 위한 현역군 배치 등 트럼프 대통령의 엄포에도 불구하고 미국행을 시도하는 중미 캐러밴이 미 국경 앞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나아의 아즈텍 쿠아우테목 동상 아래에 모인 주민들이 '캐러밴 반대','티후아나를 구하자'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행을 시도하는 중미 캐러밴이 미 국경 앞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임시 대피소에서 중미 캐러밴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철조망 사이로 손을 내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행을 시도하는 중미 캐러밴이 미 국경 앞으로 속속 도착하고 있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임시 대피소에서 중미 캐러밴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철조망 사이로 손을 내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사망자 71명, 실종자 1천여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이재민들을 위한 기증품센터에서 파라다이스에 거주하다 '캠프 파이어'라 불리는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한 주민이 아들과 함께 장난감을 찾아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사망자 71명, 실종자 1천여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1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이재민들을 위한 기증품센터에서 파라다이스에 거주하다 '캠프 파이어'라 불리는 대형 산불로 집을 잃은 한 주민이 아들과 함께 장난감을 찾아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18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성명 발표를 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아비그도르 리버만 국방장관의 사임으로 촉발된 조기총선 요구를 거부하고 국방장관직 겸직을 선언했다. AP 연합뉴스
이스라엘 텔 아비브에서 18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성명 발표를 하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아비그도르 리버만 국방장관의 사임으로 촉발된 조기총선 요구를 거부하고 국방장관직 겸직을 선언했다. AP 연합뉴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18일(현지시간) 1803년 아이티 혁명의 지도자 장-자크 데살린이 나폴레옹이 보낸 프랑스군을 물리친 '베르티에르 전투' 21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와 중남미 카리브 해 국가 간에 맺은 페트로카리베 기금 유용 스캔들에 대한 항의 시위가 열려 시위자들과 진압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는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18일(현지시간) 1803년 아이티 혁명의 지도자 장-자크 데살린이 나폴레옹이 보낸 프랑스군을 물리친 '베르티에르 전투' 215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베네수엘라와 중남미 카리브 해 국가 간에 맺은 페트로카리베 기금 유용 스캔들에 대한 항의 시위가 열려 시위자들과 진압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이 시위대의 방화로 불타고 있는 버스 옆을 지나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끝난 후 19일(현지시간) 해군들이 포트모르즈비항을 떠나는 P&O 크루즈 씨 프린세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아시아ㆍ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끝난 후 19일(현지시간) 해군들이 포트모르즈비항을 떠나는 P&O 크루즈 씨 프린세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18일(현지시간) 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남자 단식 결승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알렉산더 츠베레프가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를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한 후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오른쪽에 2위를 한 조코비치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다. AP 연합뉴스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18일(현지시간) ATP 월드 투어 파이널스 남자 단식 결승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알렉산더 츠베레프가 세계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를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한 후 시상식에서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오른쪽에 2위를 한 조코비치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다. AP 연합뉴스
과테말라 알로테낭고에서 18일(현지시간) 바라본 것으로 푸에고 화산에서 용암과 화산재가 분출되고 있다. 푸에고 화산은 올해 5번째 폭발했으며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화산재가 해발 4,900m 까지 도달했으며 상그레 데 크리스토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다. EPA 연합뉴스
과테말라 알로테낭고에서 18일(현지시간) 바라본 것으로 푸에고 화산에서 용암과 화산재가 분출되고 있다. 푸에고 화산은 올해 5번째 폭발했으며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화산재가 해발 4,900m 까지 도달했으며 상그레 데 크리스토 지역 주민들이 대피했다. EPA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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