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위클리가 데뷔를 앞두고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예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를 앞두고 추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위클리는 19일 0시 공식 SNS 등을 통해 데뷔 첫 미니앨범 '위 아(We are)'의 2차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상하좌우가 어지럽게 뒤바뀐 보라빛 공간을 배경으로, 공간 중심에 놓여진 위클리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 면면이 시선을 압도한다. 앞서 공개된 신비로운 ‘자체발광’ 비주얼의 1차 포토와는 또 다른 ‘상큼 에너지’로 발랄함을 선사한 위클리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오는 30일 베일을 벗을 이들의 데뷔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가 에이핑크 이후 10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 위클리는 이수진 먼데이(Monday)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Zoa) 이재희로 구성된 신예다. 오는 30일로 정식 데뷔일을 확정한 위클리는 '매일 새롭고 특별한 일주일을 선사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친근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위클리 첫 미니앨범 ‘위 아’는 평범하면서도 매일 특별한 10대 소녀들의 못 말리는 일상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는 포부를 담고 있는 앨범이다. 위클리는 오는 22일 앨범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통해 데뷔 타이틀 곡 및 앨범 참여진 등의 상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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