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이면 아침에 바쁜시간을 쪼개 공들인 메이크업도 순식간에 무너진다. 조금만 땀이 흘러도 번들거리는 피부인 이른바 ‘악지성’피부의 여성들에게 특히 더 그렇다. 최근에는 이런 고민을 가진 여성들 사이에서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는 화장법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메이크업 방법도 등장했다.

특히 헐리웃 인기 여배우 킴 카다시안이 애용하는 방법으로 알려진 베이킹 메이크업은 하루종일 변함없는 지속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베이킹 메이크업은 기본 메이크업 후에 루즈 파우더를 얼굴에 얹어 잠깐 두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간단하지만 열에 한번 굽는 듯한 테크닉으로 지속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방법은 모공을 파우더 입자가 메워 매끈하게 표현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자세한 메이크업 방법과 놀라운 지속력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원하나 PD dahliah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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